지금 밖엔 눈이 펑펑 내린다.
요즘 세상살이 나혼자만 힘든게 아닌것같다.
깊이가 느껴지는 나훈아의 노래에 잠시 젖어 본다.
실록이 짖은 여름 덤블헤오라기 비상하는 장면이다.
새날이 밝아오면 모든 사람들에게 축복 가득한 비상이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