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72_7457_senser1.jpg

내가 좋아하는 봄 꽃이다.

작은 녀석들을 들여다 보면 어찌나 귀엽고 상큼하던지...!!!

취미를 사진으로 하면서 인생 공부를 많이 했다.

꽃으로 시작해서 풍경으로 그 다음 새 사진으로 넘어 왔지만 변함없이 꽃 사진은 좋아한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마음을 많이 다쳤다고 해야 정답일듯 한데 ...!!!

이젠 혼자만의 생활로 잠시 모든 이들을 정리 하는 결정판인 것이다.ㅎㅎㅎ

다시 새로운 봄이 다가서면 새롭게 도약할수 있을것이다. 

 위의 시처럼 나에게도 새롭게 도약할수 있는 친구가 있다.

추신 :유난히 만주바람꽃의 매력에 빠져 여러 지역을 수없이 넘어 다녔던 기억이 난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