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1_4682-SENSER1.jpg

\그 작은 구멍으로 살짝 내다보면 새가 보이나요?

기다리던 청호반새는 멀리서 고수님들을 비웃고 있다는 사실 아시는지...

거기 오디나무  안쪽에 숨어 계시다는거 청호반새는 알고있다고 하네요.ㅋㅋㅋ

사실 욘 녀석이 70m가 넘는 최고의 전망 좋은곳에서 비웃고 있었답니다.ㅋㅋㅋ

근데 청호반새 너 첫 인사 치고는 너무 한거 알지 다음엔 엄청 가까이 와서 600mm로 담을수 없을 정도로 친해지자구...ㅎㅎㅎㅎ

1KY_5147-senser1.jpg

광양 형님 어여 나오세요.

다음엔 남촌님 나오시구요.ㅎㅎㅎ

우리 황조롱이 보러 가시게요.ㅎㅎㅎ

사실 그날 저 탠트 안은 찜질방...이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