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는 날은 비가 소재가 된다.
허리가 많이 아파서 오전 내내 일어서지 못하시구 앉아서 밭일을 하시는 할머니 난 차에서 할머니를 바라보면서 새를 기다린다.
할머니 건강하시구요.
제발 새좀 자주 오라고 해주세요.ㅎㅎㅎ
600mm
새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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