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열대아가 지속이 되는데도 밭일을 다녀 오시는 할머니 두분 오늘 저녁엔 파김치를 담으실려나 봅니다.
제목은 정겨운 장면이라 하지만 사실 밭일은 무지 힘든일이다.
커피 맛있게 드셔서 좋았습니다.
건강하세요.
6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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