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일 출근을 하자 비가 내렸다.
다들 퇴근 시간이 분주했다.
난 퇴근하는 장면을 바라보면서 휴대폰 시계를 바라보았다.
어~~ 이제 근무 시작인걸...ㅎㅎㅎ
소나기 정말 시원하게 내리더라~~~
내가 아끼며 사용했던 휴대폰이 8.15일 광복절 하루 전날 비애로 장열히 순직했다.
많은 데이터들이 있었는데~~~
그중에 랜즈 예약에 대한 내 심정을 보냈어야 했는데 전달 하지 못했다.
겨우 월요일 저녁 랜즈 이야기를 쪽지로 전달하구서 마음이 무거웠다.
새로 구입한 휴대폰 사진이다.
난 휴대폰으로 메일을 처음 보내 보았는데 별게 다 된다 생각한다.
역시 장비여~~~ㅋㅋㅋ

사진이 영 아니다 했더니만 핸폰으로 담으신건가 봅니다?.
참 세상 좋은 세상이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