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년 직장생활에 바깥 세상살이는 보는것처럼 이토록 오늘하루가 냉냉하기만 한것이다.
나의 인생은 어쩔수없는 것이지만 가장인 나의 모든 책임때문에 자유에서 쓰러질수가 없고.
내 자신의 삶의 고행인 것이기에 대신해줄수없는 나의 모습을 뒤돌아 보는 마음은 무겁다.
결국 스스로 내 자신의 새로운 길을 찾아가고 싶다는게 지금 현실의 도전도 아니고 그냥 비악이다.
앞날을 살아가면서 배고파도 자신의 몫이고 배불러도 자신의 몫일 뿐이라는것이다.
이젠 어떤 도전으로 나와 가족의 풍요를 가져올까?
명절이 다가왔지만 밀린 삶의 필수 조건을 주지 않았다.
잠시 저분의 배달 꾸러미에 내 가족의 선물도 있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에 나의 고단한 마음을 적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