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고 계시지요..?
하늘이 금방이라도 비를 뿌릴 듯 합니다.
동안 뜸했더니 리뉴얼을 멋나게 하셨네요..^^
살아있음을 느낍니다.
비록 몸은 함께하지 못하지만,
마음은 늘 곁에 있음을 감사히 생각합니다.
가끔 들러 안부 전하겠습니다.
건강하십시요..
ㅋㅋㅋ 어찌 알고 오셨나유~~
오늘 쉬는 날 산행을 하는데 비가 내리더니 나중엔 바람만 몰구 오더라구요.
요즘 가버린 동료들 때문에 별로 의욕이 없다네~~~이제 전국적인 눈물을 서서히 마르고 있지만 마음은 여전히 애잔 하다네~~~
20년이란 세월의 끈이 마음을 가만 두지 않는 다는게야~~~
가끔 술 한잔 하믄 웃음 반데로 행동 하지 그래서 요번에 술을 아주 요다구를 내 버렸어....
앞으로 주세가 조금 부족 할꺼여 ㅎㅎㅎ
세상 살아 가면서 몸은 멀어져 있어도 마음은 한곳에 정하세나.
기쁜일 슬픈일 함께 나누는 정은 잊지 말아야 할것이며 항상 함께 하자구
항상 건강하고고 늘 우리 가까이 있자구...
참 이뿐 재수님께도 안부 전해 주삼....
볼것없는 홈피 들려줘서 감사~~영광~~
ㅋㅋㅋ 어찌 알고 오셨나유~~
오늘 쉬는 날 산행을 하는데 비가 내리더니 나중엔 바람만 몰구 오더라구요.
요즘 가버린 동료들 때문에 별로 의욕이 없다네~~~이제 전국적인 눈물을 서서히 마르고 있지만 마음은 여전히 애잔 하다네~~~
20년이란 세월의 끈이 마음을 가만 두지 않는 다는게야~~~
가끔 술 한잔 하믄 웃음 반데로 행동 하지 그래서 요번에 술을 아주 요다구를 내 버렸어....
앞으로 주세가 조금 부족 할꺼여 ㅎㅎㅎ
세상 살아 가면서 몸은 멀어져 있어도 마음은 한곳에 정하세나.
기쁜일 슬픈일 함께 나누는 정은 잊지 말아야 할것이며 항상 함께 하자구
항상 건강하고고 늘 우리 가까이 있자구...
참 이뿐 재수님께도 안부 전해 주삼....
볼것없는 홈피 들려줘서 감사~~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