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아침엔 프린터 무한리필과 한참을 실갱이 했다.
안방에서는 어머님께서 지난날 추억을 보고 싶으셨나 앨범을 꺼내 오셔서 자꾸 말씀을 거신다.
나에게도 한때는 자유가 많았던 시간들이었나 ..
아마도 월출산 등산중에 담은듯 한데 그때 나이는 잘모름...ㅎㅎㅎ